포스팅 한 지 꽤 지난 것 같은데, 일주일밖에 안지났다. 이제 포스팅하는 게 익숙해졌나보다.이번 포스팅에서 5G Core 과정을 마무리해볼까한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5G SA 데이터 길을 지휘하는 사령관 역할을 하며, 실제로는 UPF가 일을 해서(?) PDU session을 개통한다고 했다. 그렇지만, 데이터의 최종 목적지인 DN까지 가려면 UPF 말고도 더 많은 과정을 거쳐야한다. 그래서 오늘은 유저의 요금제, 서비스 정책 등을 어떻게 할지를 서포트 해주는 PCF, UDM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사실 PCF(Policy Control Fuction)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은데다가 간단하게 짚고만 넘어가도 된다. 그리고 저번 포스팅 때도 언급되긴 했다. 이름 그대로 정책, 룰을 만드는 곳이다. ..